배팅노하우

스포츠 토토 배팅 노하우

스포츠토토라는 종목으로 어떤이들은 전업배터로써 달에 200~300씩 꾸준한 수익을 내가며 밥벌이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하는 반면에 어떤이들은 차팔고 집팔고 대출까지 받아버려서 패가망신의 길로 빠져버리기도 한다.

후자의 경우만 봤을때 전무후무한 도박이라 볼 수 있겠지만 꾸준한 수익률을 내는 전업배터를 본다면 스포츠토토란 엄밀히 봤을때 ‘투자‘이다.

어느정도 그 날의 촉이 중요한 것은 맞다. 하지만 이건 스포츠토토 고수의 경우 분석을 다 하고 추려낸 경기들중에서 배팅할 경기를 고를때나 그러는거지, 딸랑 라이브스코어 하나 들여다보고 경기를 구입하는 사람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는 주제이다.

돈넣고 돈먹는짓인만큼 아래 고수들의 토토경기 분석 노하우를 따라가 보도록하자.

 

1) 스포츠 토토는 배당률의 싸움이다.

이걸 이해하지 못하고 스포츠분석에만 매달리는 것은 사전에 나온 영어단어만 외워놓고 수능영어를 풀러 시험장에 가는것과 똑같습니다.

아무리 영어공부를 철처히 한다고해도 시험의 스타일과 유형을 이해하는것이 중요한것처럼,

아무리 스포츠 분석을 철처히 한다 하더라도 결국 배당률을 이해하지 못하면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없다는 뜻 입니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비해서 프로토 환급률이 낮기로 유명합니다.

즉 많은 돈을 스포츠토토 진흥원이 가져가기 때문에 돌아오는 수익이 적다는 뜻이죠.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우리나라 토토 (배트맨) 이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정배가 배당이 짜니 반대로 역배가 매우 매력적이라는 것 이죠.

 

희안하게도 우리나라 스포츠토토 배터들은 정배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당엔 이유가 있다고하지만, 정배만 묶어서 가는건 독이든 성배를 마시는꼴 입니다.

전업배터들은 보통 정배로묶어서 최대 3폴더 or 역배당 한경기에다가만 배팅하는 부류들이 대부분입니다.

배트맨은 정배가짜니 반대로 역배가 후한 구조이기 때문에 잘만 분석해도 이만큼의 배당을 받지 않아도 될 고평가 배당들이 많이 숨겨져있습니다.

주로 네임벨류있는 스포츠클럽팀에서 이러한 평가가 많이나오는편 이구요.

 

 

 

다음으로 드리고싶은 팁은

승부식을 할 때 ‘폴더를 많이 엮지말라‘ 입니다.

많은팀에 걸수록 확률은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그걸 알고도 한경기만 더 묶으면… “아 이 경기 무조건 들어올거같은데 엮지 뭐” 이렇게 에라모르겠다식 배팅방법이

초보 스포츠토토 배터들의 주된 성향입니다.

고수들은 2폴더내지 많아봤자 3폴더까지만 배팅하는 습관을 몸에 지니고 있습니다.

폴더를 묶으면 묶을수록 확률은 반토막의 반토막이 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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